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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요건

투자할 때 벤처기업이 아니어도 공제가 열립니다

조문은 사후에 요건을 갖춘 경우를 따로 열어 두었습니다. 투자일부터 2년 안에 해당하게 되면 됩니다.

투자할 때 벤처기업이 아니어도 공제가 열립니다

많이들 여기서 포기합니다

투자하려는 기업이 아직 벤처기업 확인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제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문을 끝까지 읽으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 제3항
투자 당시에는 같은 항 제3호·제4호 또는 제6호에 따른 기업에 해당하지 아니하였으나, 투자일부터 2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 같은 항 제3호·제4호 또는 제6호에 따른 기업에 해당하게 된 경우에도 적용한다.
투자 시점이 아니라 2년 안의 상태를 봅니다.
투자 시점이 아니라 2년 안의 상태를 봅니다.

2년이라는 여유

투자한 시점에 요건을 못 갖췄더라도, 투자일부터 2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 요건을 갖추면 공제가 적용됩니다. 기업이 그 사이에 벤처기업 확인을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일이 하나로 묶입니다

투자자에게는 소득공제가, 투자받는 기업에는 벤처기업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개인투자조합의 투자는 기업이 벤처투자유형으로 확인받는 데 쓰일 수 있습니다. 두 쪽의 목표가 같은 방향을 봅니다.

사업성장 파트너가 소득공제 진단과 벤처기업 확인을 한곳에서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창구를 나누면 이 연결이 끊깁니다.

그래도 확인할 것

기한을 놓치면

2년은 여유이지 보험이 아닙니다. 그 안에 요건을 못 갖추면 공제는 없고, 투자만 남습니다. 「나중에 받으면 된다」는 말만 믿고 넣을 일이 아닙니다. 계획이 서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어야 하나요

기업이 벤처기업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세 유형 중 하나의 요건을 갖춰야 하고, 신청 후 30일에서 45일이 걸립니다. 요건을 만드는 기간까지 더하면 2년이 넉넉한 시간은 아닙니다.

확인을 받은 뒤에도 서류가 필요합니다

요건을 갖췄다는 사실만으로 자동으로 공제되지 않습니다. 출자·투자 사실과 대상 기업의 요건 충족을 확인하는 서류가 신고 시점에 있어야 합니다. 기업 쪽 사정이라 투자자가 직접 챙기기 어려운 부분이므로, 투자 전에 협조를 약속받아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내 소득이면 얼마가 공제될까요?

과세표준과 투자 예정금액만 넣으면 30초 안에 나옵니다.

내 절세액 확인하기

본 글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에 관한 일반적인 안내이며 특정인의 세액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세액의 확정 계산 및 신고는 세무대리인의 업무 범위이며, 사업성장 파트너는 세무대리 업무를 수행하지 않습니다. 투자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며, 손실은 소득공제로 보전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