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성장파트너
기업혜택

벤처기업은 방송광고비를 70%까지 할인받습니다

혁신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사업입니다. 최대 3년간 적용되고, 제작비 지원도 따로 있습니다.

벤처기업은 방송광고비를 70%까지 할인받습니다

법이 아니라 공고로 정해집니다

앞의 혜택들은 법령에 근거가 있지만, 이것은 매년 공고로 정해지는 지원사업입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혁신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운영합니다.

코바코 2026년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사업
광고비 70% 할인 또는 보너스 250%, 최대 3년 적용. 매년 공고로 조건이 정해집니다.
광고비 부담이 줄면 시도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집니다.
광고비 부담이 줄면 시도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집니다.

두 가지 방식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집행 규모와 매체 계획에 따라 다릅니다. 같은 예산으로 노출을 늘릴 것인지, 예산 자체를 줄일 것인지의 선택입니다.

제작비도 따로 있습니다

광고를 만들어 본 적이 없는 회사에는 집행비보다 제작비가 문턱입니다. TV 광고 제작비를 일정 한도까지 지원하는 항목이 별도로 운영됩니다.

매년 바뀝니다

법령과 달리 공고는 해마다 조건과 예산이 달라지고, 예산이 소진되면 마감됩니다. 「작년에는 됐다」가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집행을 계획하는 해의 공고를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글은 2026년 8월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실제 신청 전에 그 해 공고를 확인하십시오.

누가 신청하나요

광고를 집행하려는 기업이 직접 신청합니다. 벤처기업 확인서 등 혁신형 중소기업임을 증명하는 서류가 필요하고, 매체와 집행 계획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끝납니다

법령상 권리가 아니라 예산으로 운영되는 사업입니다. 요건을 갖춰도 예산이 남아 있지 않으면 받지 못합니다. 공고가 나오는 시점을 놓치지 않는 것이 요건을 갖추는 것만큼 중요합니다.

광고가 답인지 먼저 보십시오

70% 할인은 큰 숫자지만 남은 30%도 적은 돈이 아닙니다. 방송광고가 우리 고객에게 닿는 경로인지부터 판단해야 합니다. 할인율이 크다는 이유로 맞지 않는 매체에 예산을 쓰면, 할인받은 만큼 더 잃습니다.

내 소득이면 얼마가 공제될까요?

과세표준과 투자 예정금액만 넣으면 30초 안에 나옵니다.

내 절세액 확인하기

본 글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에 관한 일반적인 안내이며 특정인의 세액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세액의 확정 계산 및 신고는 세무대리인의 업무 범위이며, 사업성장 파트너는 세무대리 업무를 수행하지 않습니다. 투자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며, 손실은 소득공제로 보전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