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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7 은 얼마를 주기로 해야 나오나요

임금은 조건이 아니라 요건입니다. 기준에 못 미치는 계약서로는 아무리 서류를 잘 갖춰도 통과하지 않습니다.

E-7 은 얼마를 주기로 해야 나오나요

임금이 심사 항목입니다

E-7 심사에서 임금은 요건으로 봅니다. 병원과 직원이 합의했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정해진 수준을 넘겨야 합니다. 이 기준을 모르고 계약서를 먼저 쓰면 다시 써야 합니다.

전문인력의 기준

전문인력으로 분류되는 직종은 전년도 국민 1인당 국민총소득(GNI)의 80% 이상을 기준으로 봅니다. 상품기획 전문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GNI 는 해마다 갱신되므로 기준 금액도 해마다 올라갑니다. 작년 기준으로 맞춰 둔 계약서가 올해는 미달일 수 있습니다.

준전문인력의 기준

준전문인력이나 일반기능인력으로 분류되는 직종은 최저임금 이상을 기준으로 봅니다. 다만 최저임금만 맞추면 무조건 통과한다는 뜻은 아니고, 직종과 경력에 비추어 타당한 수준인지를 함께 봅니다.

계약서에 적힌 대로 봅니다

구두 약속이나 별도 수당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심사는 제출된 고용계약서에 적힌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실제로 더 줄 계획이더라도 계약서에 드러나야 합니다.

먼저 정하고 뒤에 맞추면 늦습니다

이 순서로 가면 병원도 후보자도 곤란해집니다. 직종을 정할 때 임금 기준을 같이 확인하시면 이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기준 금액은 상담 시점으로 확인합니다

고시 금액이 해마다 바뀌므로 이 글에 숫자를 적어 두지 않습니다. 진행하실 시점의 기준을 확인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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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관계 법령에 관한 일반적인 안내이며 특정 사안의 결과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특정 사안의 허가 · 등록 · 세액을 보장하지 않으며, 사업성장 파트너는 세무대리 업무를 수행하지 않습니다. 투자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며, 손실은 소득공제로 보전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