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02
외국인 직원을
정식으로 채용하는 길
특정활동(E-7) 비자입니다. 직종에 해당해야 하고, 학력·경력과 임금요건을 함께 넘겨야 합니다.
어떤 직종으로 받나요
상품기획 전문가
E-7-1 전문인력
진료 상품과 패키지를 기획하고 해외 채널을 설계하는 자리입니다.
전문인력이라 국민고용 비율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의료코디네이터
직종코드 S3922
외국인 환자의 상담·통역·일정을 맡는 자리입니다.
고용업체별 허용인원이 정해진 사전관리 직종입니다.
두 자리는 유형이 다릅니다. 유형이 갈리면 임금요건과 국민고용 비율이 함께 갈립니다.
어느 쪽으로 갈지는 실제 담당 업무로 정해지므로, 채용 공고를 쓰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임금요건은 매년 공고로 정해집니다
법무부 공고 제2025-406호
출입국관리법 시행령 제7조 제7항에 따라 2026년 2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특정활동(E-7) 체류자격 사증발급인정서 발급 등에 적용되는 임금요건 기준
구분임금요건 기준
전문인력 E-7-1연 3,112만원 이상
준전문인력 E-7-2연 2,589만원 이상
일반기능인력 E-7-3연 2,589만원 이상
숙련기능인력 E-7-4연 2,600만원 이상
2026년 1월 31일까지는 기존 기준이 적용됩니다. 또 법무부 장관이 국민 일자리 보호 등을 위해
기준을 달리 정한 직종은 그 기준을 따릅니다. 해마다 바뀌므로 신청하는 해의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국민고용 비율
모든 직종에 붙는 요건이 아닙니다. 준전문인력 9개 직종과 숙련기능인력 9개 직종에만
국민 5명당 외국인 1명이 적용됩니다. 전문인력(E-7-1)은 이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병원 규모가 크지 않은데 준전문 직종으로 신청하면 여기서 막힙니다.
내국인 직원 수를 먼저 세어 보고 유형을 정하는 이유입니다.
진행 순서
- 자리 정의 — 담당 업무를 정하고 어느 직종·유형에 해당하는지 확정합니다
- 요건 점검 — 후보자의 학력·경력, 임금요건, 국민고용 비율을 함께 봅니다
- 사증발급인정서 신청 — 고용 사유와 서류를 정리해 제출합니다
- 사증 발급 — 인정서를 받은 뒤 재외공관에서 비자를 받습니다
- 입국 · 외국인등록 — 입국 후 체류 관련 절차를 마칩니다
먼저 말씀드리는 것
- 직종에 해당하지 않는 업무를 직종명만 맞춰 신청하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 임금요건은 계약서상 금액이 아니라 실제 지급 기준으로 봅니다
- 사전관리 직종은 고용업체별 허용인원이 정해져 있어, 이미 채용한 인원이 있으면 달라집니다
- 요건이 안 되면 안 된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우리 병원은 몇 명까지 되나요?
내국인 직원 수와 맡기실 업무만 알려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무료로 상담받기
본 안내는 출입국관리법령과 법무부 공고에 관한 일반적인 설명이며 개별 사안의 허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직종 해당 여부와 허용인원은 신청 시점의 지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