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은 끝났는데
유치기관 등록은 받을 수 있는 자격일 뿐입니다. 환자를 만나는 일은 그다음이고, 여기서 대부분 막힙니다.
현지 에이전시를 찾아도 믿을 만한지 알 수 없고, 계약 조건을 비교할 기준도 없습니다.
광고비 · 통역 · 번역 · 현지 수수료. 환자가 오기 전에 나가는 돈이 먼저입니다.
중개 단계가 겹칠수록 실제 병원에 남는 금액이 얼마인지 보이지 않습니다.
저희가 만드는 방식
입점비도, 월 이용료도, 광고비 선납도 받지 않습니다. 매출이 생겼을 때만 수수료가 붙습니다.
병원이 손해 볼 일이 없어야 저희도 오래 갑니다. 환자가 와야 저희도 법니다.
등록된 병원과 해외 환자를 사이에 두고 잇습니다.
유치기관 등록을 먼저 마칩니다
받을 수 있는 시술과 조건을 올립니다
맞는 환자를 찾아 이어드립니다
매출이 생긴 건만 수수료가 붙습니다
유치기관 등록은 저희가 대행합니다 · 등록부터 알아보기 ›
왜 지금인가
2009년 이후 역대 최대
61만 명 → 117만 명
대형병원이 아니라 의원입니다
2009 ~ 2024
출처 : 보건복지부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지금은 만드는 중입니다. 사전 신청해 두시면 열리는 대로 연락드리고, 먼저 신청하신 병원부터 모십니다. 유치기관 등록이 아직이시면 그것부터 도와드립니다.
사전 신청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 1877-0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