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필요한가요?
영업 인허가는 음식점 · 카페 · 학원 · 숙박 · 공장처럼 법이 정한 업종을 시작하기 전에 관청에 신고하거나 허가 · 등록을 받는 일입니다.
업종마다 근거 법과 시설 기준, 받아야 할 교육이 달라서 하나라도 빠지면 신고가 반려되고 개업이 늦어집니다.
신고 없이 영업하면 처벌이나 영업정지 같은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준비할 서류
- 임대차계약서
- 건축물대장
- 영업장 면적이 나온 평면도
- 위생교육 수료증(식품 업종)
- 건강진단결과서(식품 업종)
- 해당되면 소방시설 완비증명서
- 업종에 따라 강사 · 인력 자격 서류, 보험 가입 서류
업종과 지자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절차
- 1
업종 정하기내가 하려는 일이 어떤 업종(신고 · 허가 · 등록)에 해당하는지 먼저 정합니다.
- 2
건물 · 시설 확인건축물 용도, 소방 · 가스 · 위생 시설 기준을 맞출 수 있는지 봅니다.
- 3
교육 받고 서류 갖추기식품 업종은 위생교육과 건강진단을 먼저 받고 서류를 모읍니다.
- 4
관청에 신고 · 신청시군구청이나 교육지원청 등 관할 기관에 내고, 현장 확인이 있으면 받습니다.
- 5
신고증 · 허가증 받기신고증을 받은 뒤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을 시작합니다.
주의할 점
- 식품 영업을 하려면 위생교육을 미리 받아야 합니다(식품위생법 제41조).
- 휴게음식점에서는 술을 팔 수 없습니다. 술을 팔려면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 같은 이름의 업종이라도 지자체마다 요구하는 서류가 조금씩 다릅니다.
- 인테리어를 시작하기 전에 시설 기준부터 확인해야 공사를 두 번 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카페와 일반음식점 영업신고는 뭐가 다른가요?
- 술을 팔 수 있는지가 가장 큰 차이입니다. 휴게음식점(카페)은 술을 팔 수 없고, 술을 팔려면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 영업신고 전에 위생교육을 꼭 받아야 하나요?
- 네, 식품 영업은 원칙적으로 신고 전에 위생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업종에 맞는 교육기관에서 온라인으로도 들을 수 있습니다.
- 직접 만든 빵을 택배로 팔려면 무슨 신고가 필요한가요?
- 매장에서만 팔면 즉석판매제조가공업, 택배나 납품으로 팔면 식품제조가공업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팔 방법을 정한 뒤 업종을 고르세요.
근거
2026년 10월 15일 기준입니다. 맡기기 전에 전문가에게 한 번 더 확인하세요.